콘텐츠 살롱 · #08

한 테이블에 앉는다는 것,
그것만으로 달라지는 것들

콘텐츠·브랜딩·비즈니스를 각자의 자리에서 진지하게 하는 사람들이
한 테이블에 앉습니다. 정답을 배우러 오는 자리가 아니라,
서로의 관점이 겹쳐지는 자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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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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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pi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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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a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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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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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adli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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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모집 기간이 아닙니다

콘텐츠 살롱은 회차마다 정원이 작아 매번 빠르게 마감됩니다. 아래에 남겨주시면 다음 회차가 열릴 때 가장 먼저 연락드립니다. 지금까지 그렇게 150명이 이 자리를 거쳐갔습니다.

Track Record

모임이 좋았다는 말보다,
모임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.

150명+
누적 참여자
5,000만+
발생 매출
70건+
커피챗
20건+
실제 협업
2건
채용 성사
15쌍
상호 매칭

7번의 살롱과 한 번의 게더링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.

혼자 하는 일은 어느 순간부터 잘 안 늘어납니다.

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.

같은 자리에서 같은 화면만 보고 있으면,
무엇이 문제인지조차 보이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.

강의를 들어도 그렇습니다.
정답은 배웠는데, 내 상황에 어디를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는
여전히 혼자 판단해야 합니다.

"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,
비슷한 고민을 해본 사람이 한 번만 봐줬으면 좋겠다."

콘텐츠 살롱은 그 한 번을 만드는 자리입니다.

강연자 한 명이 앞에 서고 나머지가 듣는 구조가 아닙니다.
각자 다른 분야에서 진지하게 일하는 20명이 한 테이블에 앉아,
자기가 막힌 지점을 꺼내고 서로의 관점을 얹습니다.

그래서 대부분 이렇게 말하고 돌아갑니다 —
"내 문제인 줄 알았는데, 구조 문제였네요."

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오십니다

이 중에 하나라도 내 얘기 같다면,
맞는 자리입니다.

"

조회수는 나오는데 돈이 안 됩니다. 어디서 끊기는 걸까요?

"

브랜드 톤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몇 달째 못 정하고 있습니다.

"

소재가 떨어졌습니다. 매번 쥐어짜서 올리는 게 한계입니다.

"

혼자 다 하고 있습니다. 무엇부터 넘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

"

업계 사람은 많이 아는데, 정작 깊은 얘기를 할 사람이 없습니다.

"

제 일을 제대로 설명하는 문장 하나를 아직 못 만들었습니다.

"

잘 되고는 있는데, 이 방향이 맞는지 확인할 사람이 없습니다.

"

협업할 사람을 찾고 싶은데, 어디서 만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

전부 실제로 테이블에 올라온 이야기입니다.
이 중 하나만 풀려도 한 회차 값은 합니다.

이 자리에서 가져가는 것

인사이트 말고,
가지고 돌아갈 것을 드립니다.

01

내 고민에 대한 다른 시선

신청서에 적어주신 고민을 미리 읽고 테이블을 짭니다.
그 고민을 이미 지나온 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습니다.

02

계속 연락할 사람 두세 명

명함 스무 장이 아니라, 살롱이 끝난 뒤에도
커피챗이 이어지는 관계 두세 명이 목표입니다.

03

지금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

각자 다른 분야에서 실제로 굴리는 사람들의 최신 이야기.
검색으로는 안 나오는 온도의 정보입니다.

04

다음 한 달에 할 것 한 가지

마무리에 각자 다음 액션을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.
많이 가져가는 것보다 하나를 실행하는 게 낫습니다.

How it runs

3시간, 이렇게 흘러갑니다.

어색한 자기소개 시간으로 한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.
자리에 앉는 순간부터 본론입니다.

00:00

체크인 · 한 문장 소개

이름·직함이 아니라 "요즘 뭐에 막혀 있는지" 한 문장으로 시작합니다.

00:20

라운드 토크

그 회차의 주제를 놓고 전체가 한 번 돕니다. 각자의 관점이 어디서 갈라지는지 여기서 드러납니다.

01:20

테이블 토크

신청서 내용으로 미리 짠 4~5인 테이블로 나뉩니다. 여기서 실제 고민을 꺼내 놓습니다.

02:20

교환 타임

연락처·인스타를 정리하는 시간. 이 3분이 있고 없고가 이후 연결을 가릅니다.

02:40

클로징 · 다음 한 가지

각자 오늘 가져갈 것 하나를 말하고 마칩니다. 이후는 자유입니다.

Fit

모두를 위한 자리는 아닙니다.

✓이런 분께 맞습니다

  • 이미 만들고 있거나 팔고 있는 것이 있는 분
  • 자기 고민을 구체적으로 꺼내놓을 수 있는 분
  • 받는 만큼 자기 것도 내어줄 생각이 있는 분
  • 회차가 끝난 뒤에도 관계를 이어갈 의향이 있는 분

—이런 분께는 아닙니다

  • 정답을 강의처럼 받아가고 싶은 분
  • 영업·홍보가 주 목적인 분
  •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아 나눌 이야기가 없는 분
  • 본인 이야기만 하고 남의 이야기는 듣지 않는 분

신청서를 읽고 테이블을 구성하기 때문에,
신청 순서와 무관하게 구성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.

누가 여는가

김대영 · 와이엘지미디어 대표

직접 콘텐츠로 성과를 냈고,
지금은 전문직과 브랜드의 채널을 대신 운영하고 있습니다.
살롱은 제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모으려고 시작했습니다.

5억+
누적 조회수
40만+
누적 팔로워
7회 + 게더링
운영한 살롱

모임을 잘 여는 법을 말하려면,
제가 먼저 계속 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#01부터 지금까지 한 회차도 대행하지 않고 직접 진행했습니다.

참가자 후기

다녀간 분들의 말.

신청 방법

세 단계입니다.

정원이 20명입니다.
테이블 구성을 위해 신청서를 먼저 읽습니다.

혼자 오래 붙잡고 있던 문제일수록
남에게는 3분이면 보입니다.

한 테이블에 앉아보면 압니다.

신청하기
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하실 것들.

아닙니다. 정원이 20명이고 테이블 구성을 고려하기 때문에, 신청 순서와 무관하게 구성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. 입금 확인까지 끝나야 확정입니다. 확정 안내는 문자로 보내드립니다.

대부분 혼자 오십니다. 진행 순서 자체가 서로를 소개하도록 짜여 있어서 아는 사람 없이 와도 겉돌 일이 없습니다. 오히려 지인과 함께 오면 그 사람하고만 이야기하게 돼서 손해입니다.

가리지 않습니다. 뷰티·F&B·커머스·교육·IT·마케팅·전문직까지 매 회차 섞여 앉습니다. 분야가 다를수록 관점이 겹치지 않아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. 다만 이미 만들고 있거나 팔고 있는 것이 있어야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갑니다.

—

정원이 작아 한 자리가 비면 그 자리를 다시 채우기 어렵습니다. 행사 7일 전까지는 전액, 3일 전까지는 절반 환불해 드리고, 이후에는 어렵습니다. 부득이한 사정이 있으면 인스타 DM으로 먼저 알려주세요 — 다음 회차로 이월해 드립니다.

서울에서 진행하며, 상세 주소는 참석 확정 후 문자로 개별 안내드립니다. 준비하실 것은 따로 없습니다.

회차 단톡방에서 이어집니다. 그리고 살롱을 거쳐간 분들 중 일부는 살롱하우스 멤버스로 초대됩니다. 멤버스는 살롱 참여자와 멤버 추천으로만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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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서

먼저 이것부터 알려주세요.

적어주신 내용은 테이블 배치와 토크 주제에 그대로 반영됩니다.
살롱하우스 외부에 노출하지 않습니다.

① 기본 정보

선정·확정 안내는 문자로 보내드립니다.

② 어떤 일을 하시나요

테이블 배치에 참고합니다. 대략적이어도 괜찮아요.

③ 이 자리에서 나눌 것

미리 주시면 테이블 배치와 토크 주제에 반영합니다.

제가 드릴 수 있는 것과 받고 싶은 것을 함께 적어주시면 매칭이 정확해집니다.

④ 확인

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

입금 정보 (재확인용)
참가비 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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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금주 · —
입금자명은 신청하신 활동명으로 보내주세요
예) "콘텐츠하는 김대영"